10월 15일 목요일,
안양삼성어린이집 친구들과
나눔과 배려를 배우는 따뜻한 만남을 가졌습니다.
즐거운 활동 속에서
자원봉사의 의미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을
아이들의 눈높이로 함께 알아보았어요.
친구가 어려워할 때 손을 내밀고,
함께 쓰는 공간을 깨끗하게 가꾸고,
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일.
자원봉사는 어른이 된 다음에 시작하는 일이 아니라,
지금의 나도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
오늘의 만남이 안양삼성어린이집 친구들에게
"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!"라는
따뜻한 자신감으로 남기를 바랍니다.
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만큼
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자라도록,
어울누리 프로그램은 나눔을 배우는 즐거운 만남을 이어가겠습니다(´▽`ʃ♡ƪ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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