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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30일, 시청 별관 1층 식당에서 「2026. 안양시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학교」의 첫 번째 활동인 ‘행복을 담은 반찬 꾸러미’를 진행했습니다.
청소년들은 가정방문봉사단과 연계해 이웃에게 전달될 반찬을 정성껏 포장하며,
작은 손길도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경험했습니다.
자원봉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고,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.
따뜻한 나눔으로 여름학교의 첫 문을 열어준 청소년들의 발걸음을 응원해 주세요(´▽`ʃ♡ƪ)